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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입도, 경력도…기업채용 1순위 기준은 '직무 관련성'

관리자   /   2023-01-19



고용부, 500대 기업 대상 채용결정 요인 등 조사결과

기업들 "탈락 후 재지원 시 채용에 미치는 영향 무관 




국내 기업이 직원을 채용할 때 신입이나 경력직을 불문하고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'직무 관련성'인 것으로 조사됐다.


조사 결과를 보면 500대 기업 중 설문에 응한 250개사가 신입 채용 시 입사 지원서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요소는 '전공의 직무 관련성'(47.3%)이 가장 높았다. 이어 직무 관련 근무 경험(16.2%), 최종 학력(12.3%) 순이었다.


신입 채용 시 면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준은 '직무 관련 경험'(37.9%)이 꼽혔다. 인성·예의 등 기본적 태도(23.7%), 업무에 대한 이해도(20.3%) 등은 뒤를 이었다. 

직무와의 관련성을 높이 보는 것은 경력 채용 시에도 마찬가지였다.

입사 지원서 평가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요소는 '직무 관련 프로젝트 및 업무경험 여부'(48.9%)가 가장 높았다. 직무 관련 경력(25.3%), 전공의 직무 관련성(14.1%)도 뒤따랐다.

특히 면접에서 중요한 요소는 '직무 관련 전문성'(76.5%)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반면 신입과 경력 채용 시 우선 순위가 낮은 평가 요소는 모두 '봉사활동'이었다. 각각 30.3%, 38.4%로 가장 높았다. 공모전, 어학연수 등도 채용 결정에 있어 우선 순위가 낮았다.


◎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@newsis.com



기사 URL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211111_0001647357 (뉴시스)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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